*불펌하지마요 시간,정성 들여서 스캔뜨고 번역한거예요
윤두준
이번앨범에서는 "you" 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이번 앨범 수록곡이 대부분 이별을 부른 곡이지만, 이 곡은 조용하면서도 밝은 pop한 느낌의 곡이예요. 저는 성격이 밝기때문인지, 이 곡이 가장 맞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이 밝은 성격이 저는 최대 장점이고,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팬분들은 저의 남자다움이 좋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자, '남자다움에 숨어있던 밝은 성격' 이라고 라도 부르는게 좋을까요?
장현승
개인적으로 "비가오는날엔" 이 가장 좋아요. 지금까지 비스트가 해 온 음악과는 확실히 다른, 서정적 분위기가 좋아요. 멤버의 가창력이 두드러지는 곡이기 때문에, 보다 애착도 더 가요. 저의 경우, 말수가 적고 조금 무뚝뚝한 것이 좋다고 말씀을 해주세요. 시크한 매력이 있다고 말씀해주시는데... 평소에도 말 수가 적냐고 질문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멤버와는 자주 말 하고있어요. 그렇지만, 인터뷰 할때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말수가 줄어 들어버려요. 낯을 가리는 타입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용준형
이번에는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했습니다. 5트랙 "Freeze" 입니다. 수록전에는 굉장히 걱정했었어요. 곡 성과가 어떨까, 라고. 그런데, 멜로디에 멤버의 목소리를 넣고나니깐, 기대이상으로 괜찮았어요. 굉장히 만족했어요. 애착 있는 곡이예요. 저의 매력은 "이중성" 인가요? 스테이지 위에서는 쿨하게 안무를 하거나 시크한 느낌이지만, 스테이지에서 내려오면, 빈틈 투성이의, 헐렁한 성격이예요. 의외의 모습을 매력이라고 생각해 주시는 거 같아요.
이기광
윤두준군과 똑같이 "you" 라는 곡이 좋아요. 밝고 가벼운 곡이기 때문에, 듣고있으면 자연스럽게 기분도 좋아져요.
팬분들도 좋다고 말씀해 주시기 때문에, 제 매력은 웃는얼굴이 아닐까요? 토크쇼나 광고 등을 통해서 팬에게 다가가기 쉽고, 유머스러운 이미지가 있기때문에, 실제 생활에서도 언제나 웃으려고 하고 있어요. 아무리 힘이 들어도요(웃음). 그런 모습을 좋게 봐주시는거 같아요. 실제로, 웃으려고 노력하면, 웃는게 가능하다고 해요.
양요섭
저는 리드곡 "Fiction" 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10번 트렉에는 오케스트라 버전이 있는데, 그 어레인지가 좋아요. 저는 리얼타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팬과 대화를 하고 있어요. 다른 멤버 보다 부지런한 면이 있어서 대기실이나 촬영 스튜디오에서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여러가지 표정과 포즈로 사진을 찍고, 업로드하고 있기 대문에, 팬과 친해지기 쉽다고 느껴주시는거 같아요. 덕분에, '4차원개그아이돌' 이라는 닉네임도 얻었어요.
손동운
저는 앨범 5번 트랙 "Freeze" 가 좋아요. 용준형군이 쓴 곡이기 때문에 좋다는 것도 있지만, 가장 신나는 곡이니깐요. 혹시, 이 곡으로 스테이지에 서게 된다면, 팬의 반응도 폭발적으로 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요. 함께 뛸수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라고. 차에서도 매일 듣고있어요. 저의 매력은 흠...(조금 고민한 후) 얼굴?(웃음) 멋진 얼굴이 아닐까요? 농담이~예요.
엥?근데 요섭이 '4차원개그아이돌'? 이거 현승이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냉이 동운아 넌 얼굴이라고 해도되... 그래 아무도 널 깔수없어... 진실이니깐!
넌 진실을 말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